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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자유총연맹 “고향 가는 길 잠시 멈춰주세요”
      “고향으로 가는 길 잠시 멈춰주세요”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향길 잠시 멈춤’ 캠페인을 펼쳤다.   자총은 29일 각 지부 및 지회에 공문을 보내, 오는 10월 11일까지 정부의 추석 특별방역 지침에 따라 고향 방문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각 지부 및 지회에서는 ‘올 추석엔 ’잠시 멈춤‘ ’방역수칙‘ 다 같이 노력해요!’ 라는 문구의 현수막을 게시하고, 지역별 교통량이 많은 지역에서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 방지 캠페인을 펼친다.   또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추석연휴(9.30~10.4)동안 전국 2단계 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행동지침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고, 귀성-역귀성을 자제하고 제례 등 행사 참석을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총 관계자는 “추석 이후 코로나 19의 재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이번 추석에는 고향 방문을 자제하고 마음으로 정을 나누자는 취지로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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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사회일반
    2020-09-29
  • 증포동, 추석맞이 사랑의 음식 나눔 행사 개최
      이천시 증포동 나누미봉사단(단장 신기남)과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후성)은 지난 28일 약 40여명 모여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 80여명을 위한 추석맞이 음식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음식 나눔 행사에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사랑을 나누기 위해 불고기 등 밑반찬과 송편을 그리고 이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민호기)에서 명절맞이 지원하는 전과 함께 경기동부인삼농협(조합장 윤여홍)에서 후원한 홍삼세트를 담아 집집마다 방문해 직접 전달하였다. 특히 나누미봉사단원들들과 협의체 위원들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감에 빠져들 수 있는 취약계층 가구의 어르신 분들이 잘 지내고 있는지 생활의 어려움까지 상담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신기남 나누미봉사단장은 “명절을 앞두고 관내 이웃들께 밑반찬과 함께 송편, 전, 홍삼세트 등 명절음식들을 전달해 주며 어르신들이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큰 보람이 된다”며 “앞으로는 이러한 반찬 봉사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듣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후성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민족 대명절 추석에 함께 명절음식을 만들며 지역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고 이 음식들이 필요한 분들에게 지원이 되어 더욱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증포동에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함께 힘을 실어 도움을 드리고, 증포동이 살기 좋고 이웃 간의 정이 넘치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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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봉사
    2020-09-29
  • 대월면새마을협의회 공동묘지 벌초작업 실시
      이천시 대월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곽용진, 이수경)에서는 9월 26일 새마을지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월면 공동묘지 벌초를 실시했다.   대월면새마을협의회에서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공동묘지에서 관리되지 않은 채 방치된 무연분묘 벌초작업과 잡목, 잡초를 제거하고 더불어 환경정화 작업을 병행실시해 공동묘지를 이용하는 성묘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곽용진 회장은 “이번 공동묘지 벌초작업을 통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따뜻한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벌초작업에 임했다”고 밝혔다.   나혜균 대월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시기에 고향을 찾는 성묘객들이 잠시나마 넉넉한 대월면의 정을 느낄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성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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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봉사
    2020-09-29
  • 이천시시설관리공단, 행정안전부 경영평가 우수등급 획득!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하‘공단’, 송병광 이사장 직무대행)이 행정안전부 주관 경영평가에서 우수기관 등급인 ‘나’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9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2019년도 실적에 대한 경영평가를 실시하고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발표했다. 공단은 원스톱 미납주차요금 납부 시스템, 교통약자 혁신 플랫폼 동행누리센터 등 혁신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직장문화 조성, 체계적인 재난·안전 관리 시스템 구축, 지역사회 공헌 및 사회적 약자 배려 활동 등 경영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공단 관계자는 “공단은 창립 이래 이천시와 동반자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고객에게 사랑받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천시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면서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이천시 으뜸 공기업으로서 지속적으로 발전해 시민에게 신뢰받은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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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이천상공회의소 – 이에이치엘바이오와 업무협약 체결
    이천상공회의소(회장 정백우)는 줄기세포를 이용해 각종 치료는 물론 의약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에이치엘바이오(대표 이홍기)와 회원사 임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28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이천상공회의소는 줄기세포 치료제 홍보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였고 ㈜이에이치엘바이오는 이천상공회의소 회원사 임직원들에게 양질의 특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이에이치엘바이오는 이천상공회의소를 통해 발생하는 매출액 중 일부를 이천상공회의소가 지정하는 취약계층 등에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에이치엘바이오는 미래 재생의학의 핵심인 줄기세포의 분리, 배양, 냉동보관 기술 및 줄기세포 치료제 연구 개발과 치료의 실용화를 통한 질병과 노화를 극복하기 위해 의약품 제조 품질관리 기준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에 준하는 최첨단 시설과 시스템을 도입해 특화된 기술로 가장 안전하고 우수한 줄기세포를 공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자가유래지방 줄기세포를 통한 아토피 피부염 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하고 임상 2상 실험 중으로 신약개발 창출에 핵심기술인 줄기세포 배양기술의 표준화 및 대량배양 기술확보 관련 주요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이천상공회의소 정백우 회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많은 곳에서 효능을 인정받고 있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 등을 통해 회원사 대표는 물론 임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사 임직원들의 복리후생 및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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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이천상공회의소-이에이치엘바이오와 업무협약 체결
      이천상공회의소(회장 정백우)는 줄기세포를 이용해 각종 치료는 물론 의약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에이치엘바이오(대표 이홍수)와 회원사 임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28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이천상공회의소는 줄기세포 치료제 홍보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였고 ㈜이에이치엘바이오는 이천상공회의소 회원사 임직원들에게 양질의 특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이에이치엘바이오는 이천상공회의소를 통해 발생하는 매출액 중 일부를 이천상공회의소가 지정하는 취약계층 등에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에이치엘바이오는 미래 재생의학의 핵심인 줄기세포의 분리, 배양, 냉동보관 기술 및 줄기세포 치료제 연구 개발과 치료의 실용화를 통한 질병과 노화를 극복하기 위해 의약품 제조 품질관리 기준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에 준하는 최첨단 시설과 시스템을 도입해 특화된 기술로 가장 안전하고 우수한 줄기세포를 공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자가유래지방 줄기세포를 통한 아토피 피부염 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하고 임상 2상 실험 중으로 신약개발 창출에 핵심기술인 줄기세포 배양기술의 표준화 및 대량배양 기술확보 관련 주요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이천상공회의소 정백우 회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많은 곳에서 효능을 인정받고 있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 등을 통해 회원사 대표는 물론 임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사 임직원들의 복리후생 및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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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가족이 함께하는 꼼지락 송편만들기 진행
      (재)이천시청소년재단 부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부발청소년문화의집)는 9월 25일 추석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는 ‘꼼지락’ 송편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송편만들기 Kit를 각 가정에 전달한 후 ZOOM을 활용한 비대면 활동으로 진행하였다. 참여 청소년들과 함께 추석과 송편의 유래에 대해 알아보며 송편을 직접 빚었다.   부발청소년방과후아카데 청소년과 가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에 호박, 쑥 등을 넣은 삼색 반죽으로 자신만의 개성 있는 송편을 빚었고, 가족과 함께 나눠 먹으며 자신이 만든 송편을 자랑하기도 하였다.   특히 초등 5학년 김모 학생은 ‘송편을 처음 만들어 본다. 신기하고 내가 만들어 먹으니 더 맛있었다’고 하였다.   송편만들기에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가 사춘기로 많이 예민해져 있는데 같이 웃고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 는 마음을 전하기도 하였다.   이번 송편만들기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소년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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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부발청소년문화의집 30일 루틴 챌린지 참가자 모집
     이천시청소년육성재단 부발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10월 7일(수)까지 자기계발을 위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30일 루틴 챌린지』에 참가할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30일 루틴 챌린지는 다양한 취미·예술 활동이나 운동, 공부, 독서 습관 등 자신을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는 습관,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습관 등을 루틴이라는 프레임을 통해 관리함으로써, ‘사회가 원하는 나’가 아닌 ‘스스로 변화하는 나’를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부발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본 프로그램의 특징은 SNS(인스타그램)를 활용하여 각자의 루틴 실행 과정 및 내용을 지속해서 공유한다는 것인데, 참가자들은 이러한 상호작용을 통해 끊임없이 서로 동기부여를 주고받을 수 있다”고 밝혔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자기계발을 위한 활동을 스스로 기획하고 성취하는 경험을 통해 바르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본 프로그램은 10월 12일(월)부터 11월 10일(화)까지 30일간 운영되며, 자신의 루틴을 열심히 수행하고 인증하거나, 다른 사람의 루틴을 열심히 응원한 참가자를 매주 5명씩 선정해 그들의 루틴을 응원하는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천 관내에 거주하는 만 13~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부발청소년문화의집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인스타그램 bubalyouth DM, 070-4284-2332 조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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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자 대상 “감사함을 전합니다” 사업 진행
      이천시 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지난 8월 집중호우에 따라 발생한 피해를 극복하기 위해 도움을 주신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물품(코로나19 관련물품)을 전달하는 “감사함을 전합니다” 사업을 진행했다.   율면은 8월 1일부터 8월 3일까지 집중호우로 산양저수지 붕괴, 주택 침수 등이 발생하였고, 이에 다수의 이재민 등이 대피하기도 했다. 또한 집중호우에 이은 연이은 태풍 소식으로 주민들이 불안에 떨기도 했다.     그러나 공공과 민간이 함께 힘을 합친 덕분에 율면 주민들의 일상생활은 빠르게 회복되었다. 집중호우 이후 공공기관은 휴일을 잊은 채 현장에서 뛰었고, 이에 발맞춰 나가듯 민간에서는 나눔과 봉사의 손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에 협의체는 자신의 직접적인 피해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의 회복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섰던 이장 및 새마을지도자를 포함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물품을 전달하기로 한 것이다.    9월 17일 전달식 이후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에 걸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물품을 감사물품으로 구성해 전달했다.    협의체 공공위원장(율면장 안길환)은 “주민들의 어려움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매일매일 듣고, 살피고, 함께 해주신 이장 및 새마을지도자 등 지역 자원봉사자들에게 존경을 표하고,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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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본래순대 이천터미널점 자활기업 2호 창업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2020년 9월 23일 본래순대 이천터미널점을 자활기업으로 승인하였다. 이로써 본래순대는 CU이천로데오점에 이어 자활기업 2호가 되었다.       자활기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근거하여 2인 이상의 수급자 또는 차상위자가 상호협력하여 설립・운영하는 사업체로 저소득층의 탈빈곤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5명의 자활참여자로 이루어진 본래순대 구성원은 1명은 대표, 4명은 직원이 되어 취・창업자가 되었다.     본래순대는 2017년 8월 1일 이천지역자활센터 간식사업단으로 시작하여 3년 동안 꾸준하게 매출이 증대되어 왔고, 참여자의 강한 자활의지로 창업을 할 수 있었다.     김종용 이천지역자활센터장은 “본래순대 사업단 참여자 분들은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성실하게 사업장을 운영하였고, 그 열정이 창업하는 힘이 되었습니다. 자활기업 창업에 대한 의지가 확고했던 만큼 앞으로도 열심히 본래순대를 운영하실거란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이천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지만, 본래순대가 꾸준히 성장하는 자활기업이 되도록 향후 2년 동안 한시적 인건비를 지원하고, 매장 운영능력이 향상되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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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오피니언 검색결과

  • 함께 즐길 수 있는‘오늘’의 축제를 기다리며
        ‘아.. 그런가요? 많이 힘드시죠?’ ‘다들 똑같죠. 뭐…….’   9월 초 벤치마킹을 가기로 한 괴산고추축제 드라이브스루 판매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으로 취소되었다. 이미 행사를 위한 준비는 다 진행되었을 텐데, 그리고 이번뿐만 아니라 그 전 계획들도 줄줄이 있었을 텐데 말이다. 안타까워 전한 말에 고추축제담당자가 자조 섞인 어조로 대답한다.      올 초 보직을 옮기면서 받은 과제는 이천시의 대표축제인 도자기, 쌀, 인삼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것이다. 세 개 축제 모두 전국 수백여 개의 축제들 가운데서도 명실상부한 인기, 유명 축제로 자리매김한 축제다. 잘해야 한다는 밀려오는 부담감을 뒤로하고, 각 자의 어깨에 이천시의 대표 축제 하나씩을 짊어지고 있는 팀원들과 함께 축제를 준비하였다. 하지만 감염병의 확산으로 인해, 우리 팀 업무는 지난봄부터 가을이 완연한 오늘까지 단 하루도 녹록치 않았다. 애써 세운 계획안이 수차례 뒤엎어지는 것은 물론, 그동안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일들에 대해 공부하고 계획안을 세우느냐 헤어나기 어려운 야근의 늪에 풍덩 빠져 버린 것이다.      축제가 많이 몰려 있는 가을 즈음이 되자 각 지자체에서 축제취소 공문이 쏟아진다. 온라인 축제를 하는 곳도 일부 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지자체 축제는 말 그대로 ‘취소’ 되었다. 우리시는 그나마 축제취소를 지난 4월에 결정, 다양한 논의를 거쳐 추가경정예산을 마련 대체행사를 준비할 수 있었다. 각 축제 관계자분들의 혜안이 가져온 다행스런 상황이다. 지난해 돼지열병으로 인해 축제일에 임박해 불가피하게 취소할 수밖에 없었던  쌀, 인삼축제를 생각하면 더더욱 그렇다.     다가오는 10월부터 축제 대체행사가 진행된다.  쌀축제홈페이지를 통해 ‘쌀문화축제 추억사진 응모전’이 펼쳐지고, 쌀축제의 대표 공연인 기원제와 거북놀이를 무관중 촬영하여 이천시공식유튜브에 생중계 한다. 홍보영상차를 이용한 도자기, 쌀, 인삼 홍보도 예정되어 있다. 그동안 별도의 홈페이지가 없어 불편을 겪던 인삼축제는 축제홈페이지를 새로 만들고, 상시적인 도자기 판로 확보를 위해 ‘이천도자기 온라인 쇼핑몰’이 구축된다.    쌀, 인삼의 소규모 판매행사도 준비되었다. 당초 축제기간으로 예정되었던 일정 중 하루인 10월 24일에 쌀이,  10월 31일에 인삼이 드라이브 스루, 워킹스루 방식으로 설봉공원에서 판매된다. 사전예약제로 실시되는 본 행사를 위해 열화상카메라, 체온계 등 방역 기본물품은 물론 투명안면마스크, 사람이 걸어서 통과할 수 있는 통로형 대형방역부스까지 마련하여 철저한 방역을 준비하고 있다. 단, 소규모 판매행사는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일 때만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준비기간을 감안, 판매 3주전인 10월 둘째 주에 진행여부가 결정된다. 다른 대체행사도 그렇지만 소규모 판매행사는 꼭 한번 진행해 보고 싶다. 2년 연속 축제 취소에 따른 막힌 판로와 그동안 애써 키워 온 우리시 축제가 혹여 라도 잊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큰 욕심을 내게 한다. 덧붙여‘처음’이라는 상황에 굴하지 않고 많은 시간 노력해 온 팀원들과 함께 성취의 기쁨을 누리고 싶다.     올해 우리 모두는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있다. 치료제가 마땅치 않은 감염병 확산이라는 원치 않는 상황을 만나 많은 불편과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예전의 고정화된 사고나 생활방식으로는 이 상황을 슬기롭게 벗어날 수 없다. 지금 우리가 계획하고 진행하는 이 대체 행사들이 모두에게 긍정적으로 평가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우리의 시도가 포스트코로나시대를 대비한 다양한 시도 중 하나로, 지금보다는 좀 더 나은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로 나아가는데 작으나마 기여하길 소망한다. 혹여 이것이 실패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해도 그것 또한 실력으로 남을 것임을 확신한다. 더불어 질 좋은 쌀과 인삼, 고품격의 도자기가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사람들이 모여 일상의 일탈을 즐기는 축제가 풍성하게 열리는 그 날이 오길 더 크게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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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나는 이천시 창전동 행복마을 지킴이
      어서 오세요. 따뜻한 커피 한 잔 드릴까요? 아니면 시원한 음료수 한 잔 어떠세요? 편하게 앉아서 쉬다가 가세요. 바둑을 좋아하세요? 장기를 좋아하세요? 아니면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좋아하세요? 여기 읽을 만한 책도 많은데 한 권 골라 드릴까요? 이곳은 쉼터, 마음 놓고 쉬어도 좋은 곳이예요. 나는 행복마을 지킴이. 모든 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창전동 곳곳을 누비고 다니며 샅샅이 지켜보고 바라보고 살펴보고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창전동 거리거리, 골목 깊숙이까지 다가가서 손을 뻗어보고 발길을 새겨보고 사람도, 담벼락도, 고양이도 마음에 담고 있습니다.   나는 행복마을 지킴이. 창전동 구석구석, 어느 곳을 가더라도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행복의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눈을 크게 뜨고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나의 귀는 활짝 열려있고, 나의 눈은 크게 떠져있고 나의 발은 거리를, 골목을, 공원을 밟고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커튼을 사놨는데 몸이 불편해서 달 수가 없다구요? 화장실 변기에 물이 내려가지 않는다구요? 전등을 갈아야겠는데 몸이 불편해서 할 수가 없다구요? 집이 반 지하라서 그런지 너무 습기가 차고 물이 스며들고 있다구요? 도와 달라구요? 함께 가보시지요. 살펴보고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해 드릴게요.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것이라면 조처를 취해 드릴게요.   나는 행복마을 지킴이. 우리의 아이들이 마음놓고 학교엘 다닐 수 있도록 학교 앞 횡단보도를, 신호등을, 인도와 차도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바쁘게 오고가는 차들보다 사랑하는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도록 아침 일찍 학교 앞에 나아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늦은 시간 혼자 밤길을 걸어 집에 가는 것이 부담스럽다구요? 밤 늦게까지 일하기 때문에 택배받기가 어렵다구요? 친구 집을 찾아가는데 길 찾기가 어렵다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동행해 드릴게요. 제가 물건을 받아놓을게요. 제가 길을 찾아 줄게요.   나는 행복마을 지킴이. 모든 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창전동 곳곳에 불을 밝히고 깨끗이 쓸고 무너지는 담장, 허물어진 도랑을 도닥여주고 있습니다. 물건을 잔뜩 싣고 힘겹게 끌고가는 어르신의 손수레를 밀어주고 있는 나는 창전동 행복마을지킴이입니다.                             이천시 창전동 경기행복마을지킴이 이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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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신성훈 감독 영화 ‘우리 딸’ 주연배우로 뉴이스트 렌..‘작업 해보고 싶다’
      단편영화와 드라마 작가 신성훈 감독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 시킨 영화 ‘우리 딸’이 주연 배우 섭외에 들어 갔다. 신성훈 감독은 자신의 회사 에코휴먼이슈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아이돌 그룹 ‘뉴이스트’ 멤버 렌과 함께 작업해 보고 싶다. 렌이 현재 출연 중인 뮤지컬 ‘제이미’를 보고 소름 돋았다. 렌이 깔끔하게 연기를 잘하는 모습 보고 이번 영화에 꼭 캐스킹 하고싶다‘ 며 렌을 극찬 했다.   신성훈은 감독은 2년 반의 시간을 거쳐 '우리 딸' 대본을 완성 시켰다.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측은 ’대본 쓰면서 생각해둔 배우들에게 대본을 전달할 예정이다. 대본을 쓰면서 배우 손종학, 배우 이정은을 주연배우로 염두 해 두고 썼다는 후문이다.   신성훈 감독 측은 ‘내일 렌의 소속사 플레디스를 통해 대본은 전달할 예정이다. 성사가 이루어지길...’ 이라며 마음을 전했다.     영화 '우리 딸' 은 '남자에서 여자가 되고 싶어 하는 아들이 여자가 되고 싶어 엄마와의 깊은 갈등을 회복하지 못하고 엄마와의 천륜을 끊고 스스로 떠난다. 몇 년 뒤 엄마는 아들의 소식이 궁금해 어느 날 아들을 찾아 나서는데... 엄마는 아들이 여자가 된 모습을 발견 하면서 벌어지는 과정을 그린 내용이다.   신성훈 감독은 시나리오를 쓰면서 서울 종로, 이태원 트랜스 젠더 클럽과 게이 클럽에 직접 찾아가 성소수자들과 많은 대화를 나눠 그들의 이야기를 대본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우리 딸은 최대한 자극적인 장면을 줄이고 성소수자 자녀를 둔 엄마와 자녀들의 마음을 대변할 수 있는 영화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한편 '우리 딸 '은 제작사와 배급사가 확정 되는 대로 공개 오디션을 통해 실력이 보장된 배우들을 캐스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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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기고]전국 농기계 선도농협 운영협의회 오는 15일부터 1박2일 이천에서 개최
    대다수 농촌의 고령화 현상은 전국이 동일한 형편입니다. 고가 농기계의 구입으로 인한 부채의 증가는 물론이고, 고령화로 인해 농기계 사용도 어렵습니다.    이에 정부와 농협중앙회가 적극적으로 지역농협 중 농 작업 직영 서비스를 제공토록 지역농협의 신청을 받아 농기계 선도농협을 지정하고 중앙회에서 일정 부분 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제 전국의 지역 농협 중 도 대표 한명씩 오는 15일에서 16일까지 대월농협의 회의 순서가 되어서 이천지역 홍보 및 임금님표 이천쌀의 우수성과 대월농협 농기계 보유 현황 및 농 작업 성과를 보고합니다.   앞으로의 과제는 1. 농기계 수리센타 설립 문제 2. 효율적인 농 작업 위한 정보 공유 3. 우수 농 작업 요원의 양성을 위한 병역법 일부 개정을 통한 공익요원 우선 배정 및 농기계 운전원 양성 및 지역농협 배정 4. 국가의 농업 지원 및 육성 정책으로 가칭 농 작업 직영 서비스의 재정 지원법 신설 5. 향후 10년 후 지역 단위 농사를 지역농협이 농 작업을 전부 위탁받아 대행 해주는 농협 소속 내 농 작업 대행 자회사 법인 설립 및 지자체와 정부의 협력 방안 구축 등   위와 같은 현실과 미래 발전적인 한국적 농촌 기계화 농사를 위한 거시적 정보 공유와 관련 법제도 신설을 위한 고급 컨퍼런스가 우리 자랑스런 이천에서 열립니다.   대월농협은 경기도 농협 농기계 선도협의회 회장으로써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지도와 성원으로 행복한 농촌! 농사 짓는 걱정없는 농촌! 사랑 받는 농협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힘찬 성원을 부탁올립니다.   참고로 대월농협은 콤바인 2대, 트랙터 2대, 이앙기 2대, 소형 트랙터 2대 농 작업 일용직 2명 로타리에서 이앙 · 수확까지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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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기고]매헌 윤봉길 의사를 기억하며
    ▲국립이천호국원 이삼진 관리과장  한 소년이 있었다. 나라를 빼앗기고 일본인 교사에게 수업을 듣는 소년은 분한 마음을 삼켰다. 일본인 교사는 일본어로 ‘나는 일본인입니다.’를 따라 말해 보라고 강요했다. 반 친구들은 모두 입도 뻥끗하지 않았다. 소년의 짝꿍이 자리에서 일어난 것은 그때였다. 짝궁은 또박 또박 “나는 일본인입니다.”라고 일본어로 말했다. 소년은 자리에서 일어나 짝꿍을 발을 세게 밟았다. “왜놈이 된 기분이 어떠냐? 조선 사람이 왜놈이 되려면 얼굴 생긴 것부터 뜯어고쳐야 한다.”고 일갈했다. 소년은 자라고 청년이 되었다. 고향에 처자식을 남겨두고 중국으로 건너갔다. 그리고 독립운동의 거두 백범 김구를 만나 독립운동사에 길이 남을 홍커우 공원 의거를 단행했다. 그의 나이 24살, 소년의 이름은 윤봉길이었다.   일제 강점기인 1908년 태어나 불과 24살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한 윤봉길의사의 족적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고 있을 만큼 깊고 무겁다. 특히 홍커우 공원 의거를 모르는 대한민국 국민은 거의 없다. 일제는 1932년 4월 29일 상하이시 홍커우 공원에서 일본의 제1차 상하이 사변의 전승과 일왕 탄생을 기념하기 위해 성대하게 잔치를 치렀다. 윤봉길 의사는 그 곳에서 자만에 가득했던 일제에 비수를 찌른 것이다. 이 의거로 상하이 거류민단장 가와바타 테이지가 사망하고 일제 상하이 파견군 사령관 시라카와 요시노리 역시 부상 후 사망하였으며, 주중 일본 공사 시게미츠 마모루 등이 중상을 입었다.   윤봉길 의사의 홍커우 공원 의거는 학교 수업이나 언론을 통해 알려져 다들 익숙한 이야기다. 하지만 앞서 말한 윤봉길 의사의 어린 시절 이야기는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 주로 위인들의 업적과 역사적 이벤트를 중심으로 하는 일반 교육과정에서는 이런 이야기들을 접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이런 일화도 있다. 윤봉길 의사의 홍커우 공원 의거로 행사에 참여했던 당시 주중 일본 공사 시게미츠 마모루는 결국 한쪽 다리를 잃게 되었다. 그는 이후 계속 다리를 절며 지팡이를 짚고 다니게 되었는데 그 몸을 이끌고 일본의 전권대사 자격으로 미국의 전함 미주리호에 올라 맥아더 장군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항복문서에 사인하게 된다. 독립 운동가들의 항일운동을 폄훼하며 그들의 무장투쟁이 대한민국의 독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이들에게 이 장면은 당당한 역사의 반론이 된다.   역사를 헤쳐 온 위인들에 대한 이러한 일화들은 책상 앞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것들이다. 요즘 들어 많은 교육관계자들이 체험식 학습을 중요시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독립기념관이나 효창공원 등을 방문하면 독립운동가 분들의 족적을 따라 다양한 이야기들을 함께 접할 수 있다. 이처럼 우리 주변에는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생생한 교육의 장들이 여럿 있다. 국립이천호국원도 그중 하나이다. 국립이천호국원은 6․25전쟁과 월남전쟁 등에 참전한 국가유공자와 국토 수호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들이 영면해 계신다. 보훈가족이 아니더라도 한번 방문해 보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수많은 분들의 자취와 흔적을 보며, 그분들을 기리고 기억하는 가족들의 눈빛과 눈물을 보며 말로는 형언할 수 없는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역사 및 보훈과 관련한 다양한 현충선양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니 시간을 내서 가족들과 함께 방문해 본다면 나는 누구인지, 우리는 누구인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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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기고]3일장(葬)의 관념(觀念)에서 벗어나야 할 때다
    이천시청 노인장애인과 노인장묘시설팀장 이종현   출생과 사망은 삶의 한 조각이다. 가족이 출산을 하면 구성원 모두가 축하의 기쁨을 누리지만 가족구성원 누군가가 사망을 하면 황망한 슬픔에 빠진다. 하지만 망자의 측근 가족은 슬픔의 경황도 잠시고 이내 걱정이다. 장례를 어떻게 치를 것인가이다.   우리나라는 1973년 대통령령으로 가정의례준칙이 공포되어 상례(喪禮)를 치를 때 ‘장일은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망한날 포함 3일이 되는 날에 하는 것’으로 지금까지 고정 관념화 되어 있다. 그러나 이제 서서히 3일장의 관념에서 벗어나야 할 때가 도래되고 있다. 사망자 증가에 따른 화장수요가 화장장 부족의 턱없는 공급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화장율은 1990년대 초까지 20%를 밑돌다 1998년 사망한 고(故) 최종현 SK그룹회장의 ‘시대를 앞선 화장유언’으로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고 사회지도층 인사 중 처음으로 화장을 택하면서 장례문화를 화장으로 선도한 기폭제가 되었다. 이후 SK는 최종현 회장의 유언에 따라 2010년 1월 500억원을 들여 은하수공원에 화장장을 포함한 종합 장례시설을 준공해 세종시에 기부채납하여 현재까지 국내 내로라하는 선진 장사시설로 운영 중에 있는 것이다.   베이비부머들의 노인층 진입으로 상반기 이천시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였다. 이는 비단 우리 시 뿐이 아니고 전국적인 현상이다. 우리 시의 경우 2018년 기준 하루 3.5명이 사망하였고 5년 후인 2024년도엔 하루 5명이 사망하고 화장율도 87%에서 92%까지 추계되는 상황에서 지금도 화장예약에 밀려 4일장 치르는 일이 비일비재한데 4~5년 후를 생각하면 슬픈 유족들이 피곤한 몸으로 시신을 싣고 이곳저곳 기웃거리는 원정화장을 하여야만 하는 악몽의 사태가 벌어질 것이다.   2019년 현재 경기도내 화장장은 수원(9로), 성남(15로), 용인(11로) 3곳에 있고 1,200만 경기도민중 하루 사망자는 170명으로 추계된다. 화장로 1기가 하루 3~4구의 화장을 소화하기에 해당 화장장 지자체 주민의 우선 예약으로 밀려난 3~40구의 타 지자체 시신들은 원정화장지를 찾아야 하고 4~5일장도 감수해야 하며 이러한 일상화의 날들이 멀지 않았다.   지역주민의 화장에 대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화장시설을 갖추어야 하는 것은 국가와 지자체의 책무이다. 삶의 한 조각인 사망으로 인해서 살아있는 사람이 고통을 받아선 안된다. 화장시설이 완공되기 까지는 4~5년의 시간이 필요하기에 지금 시작한다 해도 한참 늦었다.   또한 장례식이 ‘관혼상제’라는 인생에서 가장 의미가 큰 품위 있는 통과의례라는 것임에도 우리나라 정서상 죽음이라는 것을 어둡고 멀리해야 하는 것으로 받아들이며 죽음과 관련된 장례의식과 추모의식도 혼례처럼 통상 호텔 등이 추구하는 아름답고 아늑하며 행복함을 추구하는 그것과는 거리가 먼 후미진 자락에 위치한 화장장에서 장례를 치르는 것이다.   그러나 화장시설이 단순히 장사를 치르는 혐오시설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장례의식 전반을 결혼의식처럼 우아하고 아름다운 의식으로 바꿔 고인을 추모하려는 의미도 크지만 유가족을 위한 의식이기에 품격 있는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인의 명예가 실추되지 않도록 기품있게 장례의식이나 추모의식을 치루는 공간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3일장(葬)은 고정관념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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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기고]거리의 청결은 우리의 자화상, 나부터 달라져야
        최근 텔레비전에서 ‘내로남불’이라는 말을 종종 들어본적이 있다. ‘내로남불’은 90년도에 정치권에서 만들어져 현재까지 활발하게 쓰이는 말로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을 줄여 말한 것으로 이와 비슷한 의미를 가진 사자성어는 “我是他非(아시타비)”가 있다.   ‘내로남불’의 경향은 누구나 가지는 본능이자 잘못된 결과에 상처받지 않고 자존감을 유지하기 위한 방어기제로 꼭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러한 경향이 너무 심할 경우 자신에게는 지나치게 허용적인 태도로 합리화 하지만 남에게는 엄격한 잣대를 가지고 비판적인 태도를 보인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무의식적으로 쓰레기를 버리는 일에서도 ‘내로남불’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쓰레기 종량제가 시행된 지 24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일부 시민들이 ‘설마 누가 안 보겠지’, ‘음식물 쓰레기봉투 살 돈이 아까워’, ‘남도 그냥 버리는데 나도…’, ‘까짓 양심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쓰레기종량제 봉투 미사용, 분배배출 등을 지키지 않고 무단으로 쓰레기를 배출함으로써 각종 악취와 도시미관을 해치는 행위로 선량한 시민들이 피해를 받고 있다. 또 무단투기로 인해 이웃간의 불신과 다툼도 흔치 않은 현실이다.   쓰레기 무단투기는 어느 지자체나 골머리를 앓고 있는 문제다. 이천시에서도 상습적인 무단투기를 예방하기 위해 CCTV 설치, 단속을 알리는 경고문이나 양심에 호소하는 현수막 부착, 무단투기 신고포상금 지급, 불법투기 예방을 위한 음성안내, 그리고 상습 무단투기지역에 화단을 설치하거나 아름다운 벽화를 그려 투기지역이라는 인식에 변화를 줌으로써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을 개선하도록 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부 시민들은 여전히 무단으로 쓰레기를 버리고 있다. 이천시 한 해 버려지는 쓰레기양은 7만톤이며, 이를 수거하기 위해 약 100억원의 비용이 투입되고 많은 인력이 소요되고 있는 형편이다.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살고 싶은 것은 모두의 바람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행정기관의 근본적이고 실효성 있는 무단투기 방지대책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선진화된 시민들의 의식 변화가 가장 중요하다. 내가 버린 쓰레기가 ‘깨진 유리창’이 되어 누구나 쉽게 쓰레기를 버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지 않도록, 더 나아가 이천을 찾는이들에게 깨끗한 이천의 이미지를 남길 수 있도록 성숙한 시민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는지 되돌아봐야 하겠다.   ‘버리는 사람’과 ‘치우는 사람’이 따로 있어서는 깨끗한 환경 및 청결한 도시 지향은 요원할지 모른다. 나부터 배출장소와 배출시간을 잘 지켜 쓰레기를 잘 버리는 작은 실천과 일회용품 사용자제, 장바구니 사용, 분리배출 등으로 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재활용하기에 앞장서 보자.   개인주의 성격이 강한 쓰레기 종량제가 도입되면서 공동체적 관점의 쓰레기 관리의식이 약해졌다.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사회적 경제가 추구하는 가치에 관심 가져 볼 필요성이 있다. 사회적 경제는 이웃이 함께 힘을 모으고, 지역 공동체 사람들이 능동적 참여하는 삶을 의미한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오랜 속담이 있지 않은가. 우리 동네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작은 관심과 실천이 필요한 시점이다. 우리 동네의 청결은 내가 나설 때 지킬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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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성명]일본의 대한국 수출규제 조치의 즉각 철회를 촉구한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최근 일본의 대한국 핵심소재의 수출규제 조치에 대하여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지 않을 수 없다.   일본 정부는 오랫동안 기업 간의 자율적인 계약에 따라 한국에 수출되던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의 제조에 필수적인 원자재에 대하여 7월 4일부터 수출을 규제하였고, 향후 규제 대상을 다른 품목으로 확대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지난 6월 말 오사카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성명서에서 ‘자유무역의 촉진’을 명시하면서 자유롭고 공평하며 무차별적이고 투명성이 있는 무역을 강조한 바 있다.   이는 세계 각국이 폐쇄적인 보호무역주의를 반대하고 기업 간 상호 호혜적인 계약과 거래를 바탕으로 민간 교역의 자율과 조화를 지향함으로써 글로벌 경제 발전을 도모하자는 국제사회의 합의를 재확인한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G20 정상회의가 종료된 직후에 대한국 수출규제 조치를 취한 것은 국제사회의 보편적 요구인 자유무역주의에 반할 뿐만 아니라 그것이 정치적 목적에 의해 나온 것임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다.   즉 일본 정부는 이러한 수출규제에 대해 표면상으로 “국가 안전보장 차원”이라는 이유를 들지만, 실제로는 우리나라 대법원의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한 배상 판결과 그 집행에 대한 보복 조치라는 것이 국내외의 중론이다.   만약 일본이 대한민국을 자국의 안전보장을 해할 수 있는 국가로 받아들인다면 그것은 더욱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와 같은 일본 정부의 조치에 대해 세계 각국이 우려하고 있으며 심지어 일본 내에서도 한일 양국의 우호 관계를 해치고 국제사회의 합의에 역행한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도 이럴 때일수록 감정적이고 즉흥적으로 대응할 것이 아니라 차분하고 냉정하게 대처하여야 한다.   한일 양국의 우호증진은 두 나라에 그치지 않고 동북아시아의 평화정착과 공동번영에 필수 불가결한 조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1998년 김대중 대통령과 오부치 게이조 일본 총리가 「21세기 새로운 한일 파트너쉽 공동선언」에서 밝힌 “미래 지향적인 관계만이 양국의 발전과 번영을 가져다줄 것”이라는 메시지를 깊이 되새겨야 한다.   한국자유총연맹은 한일 양국관계의 발전뿐만 아니라 동북아시아의 안정과 공동번영을 위해 세계 각국의 민간단체와 유대를 맺을 것을 다짐하면서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   하나. 일본 정부는 자유무역주의에 반하는 수출규제 조치를 즉각 철회하라. 하나. 일본 정부는 양국의 선린관계를 위해 성의 있는 대화와 협의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하나. 한국자유총연맹은 양국 간 우호증진을 위해 일본의 성숙한 시민사회단체와 교류협력을 적극 추진한다.     2019. 7. 9.   한국자유총연맹 총재 박종환 350만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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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명
    2019-07-10
  • [성명서] 촛불혁명배신,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을 즉각 석방하라!
    민주노총을 비롯한 노동자들은 그 누구보다도 많이, 그리고 열성적으로 촛불을 들었다. 그렇기에 문재인 정부는 대선공약으로 ‘최저임금1만원인상, 노동시간단축, 비정규직의 사용사유제한 제도화, 노동존중사회 기본계획수립, ILO협약비준’ 등을 내세웠다. 이는 노동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공약이었고, 그 덕에 많은 노동자들이 문재인 대통령 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하였다. 취임 직후인 2017년 5월12일, 문재인 대통령이 인천공항공사를 방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을 약속하고, 최저임금 16.4% 인상, 노동시간 52시간으로 단축 등을 발표했을 때 노동자들은 환호했었다. 그리고 문재인후보가 내세웠던 노동존중사회 도래를 기대했었다.   그러나 딱 거기까지였다.   최저임금 인상은 산입범위확대조치로 무력화되어, 노조 없는 작은 사업장의 경우 최저임금이 오르기는커녕 삭감되는 기막힌 일을 겪고 있다. 노동시간단축은 6개월 내지는 1년 단위로의 탄력근로제 도입을 추진, 노동자들은 최악의 장시간노동에 직면해 있다. 이미 집배원노동자들은 장시간 노동으로 인해 죽어가고 있다. 게다가 전교조의 합법화, 전체 노동자들의 ‘노조 할 권리 보장’을 위한 ILO협약 비준은 사용자들과 자유한국당 등 야당을 탓하며 미루고 또 미루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노동에 대한 공약 불이행에 대해 석고대죄 해야 한다. 그러나 문재인정부의 선택은 공약불이행, 기만적 최저임금 인상과 노동시간 단축 등에 항의한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에 대한 전격적 구속이었다. 노동자들을 더욱 분노케 하는 것은 이런 행위들이 경찰의 우발적 책동이 아니라 2020년 선거승리를 위한 우향우 전략의 일환으로 기획되고, 실행되었다는 점이다. 이는 촛불로 들어선 정부가 자신들의 정책실패로 세가 불리해지자, 촛불의 동지인 민주노총을 배신하고, 희생시켜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매우 파렴치한 행위임에 틀림없다.   우리 정의당은 촛불혁명의 성공을 위해 노력해왔다. 촛불혁명의 성공을 위해 현 문재인정부의 성공을 기원하고, 한편으로는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노동자들을 사지로 몰아넣고, 촛불혁명을 무용지물로 만들려는 문재인정부의 기도는 용납할 수 없다.   우리 정의당 경기도당 노동위원회는 문재인 정부에게 선을 넘지 말 것을 경고한다. 그리고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을 즉각 석방하고, 노동관련 대선공약을 충실히 이행할 것을 요구한다.      2019년 6월 27일 노동의 희망 시민의 꿈 정 의 당 경 기 도 당 노 동 위 원 회 
    • 오피니언
    • 성명
    2019-06-27
  • [성명]미투운동의 정신을 훼손하고 여성에 대한 성폭력을 정쟁의 도구로 삼는 자유한국당 송석준국회의원 규탄한다.
    2019년 4월 24일 송석준국회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희상국회의장이 여성모욕ㆍ성추행성 행위 했다고 말하였다. 또한 문희상국회의장 대변인실에서는 임의원이 '자해공갈'을 하고 있다며 성명발표가 사실왜곡 언어도단이라 밝혔다. 이에 대해 이천여성회는 여성을 정쟁의 도구로 삼는 자유한국당 송석준국회의원을 강력히 규탄한다.   국회의장실에서 발생한 물리적 충돌 과정에서 문희상 국회의장과 임이자 의원의 신체 접촉은 불가피한 상황이었으나, 임이자 의원이 문희상 국회의장 앞의 위치로 자리 이동한 것은 애초 “여자의원 들어가라고 해”라고 부추겼던 자유한국당 동료 의원들의 계략에서 비롯되었다는 점을 간과되어서는 안 된다고 본다. 물론 문희상 국회의장의 행동은 모욕감과 불쾌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대처였다는 점에서 비판받아 마땅하다. 이러한 반응은 문희상 국회의장이 공식 행사 발언에서 지속적으로 드러난 낮은 수준의 성평등 인식의 결과라는 점에서 국회의장은 본인의 언행에 대한 심각한 자기반성과 성평등 인식 제고를 위해 국회의장으로서 마땅히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그러나 자유한국당과 송석준국회의원은 이러한 상황을 조장한 자신들의 말과 행동은 되돌아보지 않고 성추행의 프레임으로 만들고 있다. 더욱이 미투운동의 상징인 하얀 장미를 사용하며 집단행동에 들어선 자유한국당 여성위원회는 지금까지 성적 착취와 그에 대한 조직적 은폐로 침묵에 갇혔던 여성들의 용기로 주도된 미투운동의 정신과 취지를 심각하게 훼손하며, 여성운동이 수십 년의 역사에서 싸워온 성폭력 운동을 희화화하며 정쟁의 도구로 폄하했다는 점에서 심각하게 문제적이다.   송석준의원은 임이자의원 옆에서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았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임이자 의원에게 “여자의원 들어가라고 해”라고 자유한국당 동료의원들이 말할 때 왜 묵과하고 있었는지 묻고 싶다. 사전에 예방하지 않고 상황을 만들어 놓고 성추행이라 말하며 여성을 정쟁의 도구로 삼는 송석준의원을 강력히 규탄한다. 또한 진정 여성의원의 입장을 옹호한다면 정치적으로 자기이슈를 강화하지 않고 여성을 도구화하지 말아야 한다.   성추행을 정쟁의 도구로 삼아 여성을 당리당략의 소모품으로 일삼는 자유한국당에 일조하는 여성위원회와 송석준의원의 심각한 행태를 어찌 묵과할 수 있겠는가! 자유한국당의 여성 지역구 30% 의무 공천안은 환영받아 마땅하지만, 여성 정치인들의 이와 같은 행태는 여성의 정치적 위상을 축소하고, 반(反)성폭력을 향한 여성의 목소리를 왜곡하는데 한몫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여성위원회와 송석준의원은 이 사건을 성추행 프레임으로 만드는 추악한 행태를 당장 멈춰야 한다. 2019년 4월 29일 이천여성회
    • 오피니언
    • 성명
    2019-04-29

스포츠 검색결과

  • 경기도 정구대표팀 전국체육대회에서 단체전 및 개인복식 우승
    지난 10월 5일부터 9일까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기도 정구대표팀(이천시청:이요한,김형준,이현권 수원시청:김진웅,전진민,김보훈)이 단체전에서 우승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또한 개인복식으로 이천시청 이현권, 김형준 선수로 구성된 개인복식팀도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경기도 대표팀은 팀이 8강에서 인천을 5대4, 준결승에서 충북을 5대4, 결승에서 대구를 5대4로 승리하며 극적인 장면을 연출하며 전국 최강의 명성을 드높였다.   올 시즌 출전하는 대회마다 꾸준한 성과를 이루었으나 개인복식에서는 수차례 1위를 놓쳐 아쉬움을 아쉬움이 컸었는데 이번 대회 우승으로 팀의 기량이 완전히 올라왔음을 입증했다. 이천시청 정구팀을 이끄는 이명구 감독은 “어떠한 순간이라도 선수들이 잘 해줄 것 이라는 믿음이 있었고 그동안의 좋은 팀워크가 있었기 때문에 우승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입상소감을 밝히고 시민의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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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이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정구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정구대회 개인복식 우승
    10월 4일부터 서울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기도대표로 출전한 이천시청 정구팀 김형준, 이현권 선수가 개인복식에서 우승의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전국체전은 1921년 제1회 개최지였던 서울에서 다시 열린다는데 큰 의의가 있으며, 이런 뜻깊은 대회에서 이천시청 정구팀 소속 선수가 경기도 대표로 개인복식에서 우승하여 경기도 뿐 아니라 이천시의 위상을 높이는데 큰 일조를 하였다.   이천시청 정구부는 8강에서 인천을 5:4, 준결승에서 충북을 5:4, 결승에서 대구를 5:4로 이김으로써 전국 최강이라는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었고, 앞으로 남은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부풀게 하고 있다. 이번 전국체전에 출전한 경기도대표 정구팀 선수단은 이천시청팀 소속 선수 3명과 수원시청팀 소속 선수 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수원시청팀 임교성 감독이 대표팀을 이끌고 있다.   한편 남자고등부 개인단식에서는 다산고등학교 황경호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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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이천 신하초 김도현 선수,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초등부 멀리뛰기 1위 올라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40회전국 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에서 이천시 신하초등학교(6학년) 김도현 선수가 남초등부 멀리뛰기 경기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번대회에서 남자초등부 신하초등하교 김도현 선수는 1차 5.04m, 2차 5.12m, 4차 4.77m, 5차 5.04, 6차 5.13m로 경북 김천신일초등학교 주현우 선수를 4.83m를 제치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신하초 명중한 코치는 "김도현 선수는 육상을 좋아하는 과묵한 성격으로, 기록갱신을 기쁨으로 생각한다. 국가대표가 꿈인 육상 멀리뛰기 기대주라며 국가대표가 꿈이라"고 전했다.     또한 명 코치는 "김도현 선수가 지금처럼 착실하게 운동하고, 어려움을 이기며 좌절하지 않고 노력해 선수의 꿈을 이루고 훌룡한 선수로 육상인으로 성장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천시육상 관계자는 "이천시 자라나는 육상의 새싹들이 커져서 지역을 대표하고 나아가 국가를 대표하는 육상의 거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의 지원과 후원 등 관심이 많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육상의 불모지 이천시에서 육상의 존재를 알리고 있는 김도현 선수는 지난 5월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초등부 멀리뛰기 1위 이후 정상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어 지역육상관계자들과 학교 등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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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0
  • 제3회 이천시자전거연맹회장배 MTB대회 8월 25일 열린다
    이천시자전거연맹이 주최하고 이천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제3회 이천시 자전거연맹회장배 MTB/싸이클 대회가 8월 25일 수변공원 드론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1, 2회를 거쳐 축적된 경기운영과 대회진행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코스와 다양한 경품으로 참가자들의 사기를 북돋을 것으로 예상된다.   비경쟁으로 만 16세 이상 자전거와 헬맷 등 안전장비를 소지한 자전거 동호인 및 이천시민이 참가대상이며 오는 8월 14일 수요일까지 이천시자전거연맹 다음카페를 통해서 선착순 200명까지 접수가능하다.   참가부문은 총2부문으로 mtb와 road로 나뉜다. mtb코스는 수변공원 드론경기장을 시작으로 정개산임도와 송정동자전거도로를 거쳐 총 29.8km를 달리며, road코스는 수변공원 드론경기장을 시작으로 복하1교와 마장초교를 거치는 26.3km의 거리다.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이천시자전거연맹협회 이범현 회장은 “이번 대회는 속도를 겨루는 경쟁이 아니라 참가자 전원이 편안하게 참여하고 즐기는 비경쟁부문의 퍼레이드 형식의 자전거대회로 생활체육인들의 단합을 도모하고 다채로운 체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대회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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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4
  •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 설봉 트라이애슬론대회 및 이천시장배 대회 메달 싹쓸이
    지난 21일 제25회 설봉트라이애슬론대회 및 제5회 이천시장배 대회가 경기도 이천시 설봉공원 및 주변도로에서 개최되었다.   이천시 철인3종협회와 이천시체육회가 주최한 전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설봉 대회는 엘리트(남,여) 및 동호인(연령별 남자10개부, 여자 5개부) 부문은 수영 1.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 주니어(남,여) 부문은 수영 750m, 사이클 20km, 달리기 10km인 올림픽 코스로 진행돼 전국에서 모인 500여명의 철인들이 서로의 한계에 도전하며 대성황을 이뤘다.   경기 결과 엘리트 남자 부문에서 이천시청 선수들이 대회의 1위부터 4위까지 모두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천시청의 김성식(20)선수가 2시간 06분 25초로 1위, 박상민(20)선수가 2시간 06분 41초로 2위, 조성흠(20)선수가 2시간 07분 14초로 3위, 이대영(25) 선수가 2시간 08분 35초로 4위를 차지하였다.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부 주귀남 감독은 “그동안 강도 높은 훈련의 성과가 나와 기쁘고, 홈인 이천의 전통 있는 대회에서 이렇게 입상하니 시민들의 그동안의 성원과 관심에 조금이나마 보답한 것 같아 기쁘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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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경기 이천시 신하초, 전국육상대회 멀리뛰기, 400m 계주 2위에 올라
    - 신하초, 육상불모지 이천시 육상에 '희망'으로 자리매김- -멀리뛰기 김도현 선수 2위, 400계주(김도현, 한인규, 박재연, 이민찬) 2위 올라-  '제47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겸 한중일친선육상경기대회'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경북 김천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가운데 이천시 신하초등학교 학생들이 멀리뛰기와 400m 계주에서 2위에 오르는 괘거를 올렸다.     초등부 멀리뛰기 2위에 오른 김도현 선수가 1차에 4m15, 2차 실격, 3차 4m86, 4차 실격, 5차 실격, 6차에 4m90 기록으로 2위를 차지 했으며, 처음으로 대회에 참가한 400m 계주에서 김도현, 한인규, 박재연, 이민찬 선수가 당당하게 2위에 올라 경사가 겹쳤다.     신하초 명중한 코치는 이번 신하초 선수들의 선전에 대해 "육상 불모지 이천에서 항상 열심히 해서 운동해준 아이들에게 고맙다. 아이들이 열심히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분위가 조성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이남숙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분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하초등학교 육상부의 쾌거는 학교와 지역의 자랑이 되고 있으며, 차량을 이용해 직접 선수를 학교에 등교와 퇴교를 돕고 박봉에 선수들 간식까지 챙기며 훈련시킨 명중한 코치의 열정과 지도력이 만든 결과물로 받아들여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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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9
  • 제4회 이천시장배 한궁대회 개최
    제4회 이천시장배 한궁대회가 11일 서희청소년문화센터 체육관에서 선수단 및 내빈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한궁은 2.5M의 전방 표적을 향하여 좌・우로 5회씩 한궁핀을 던져 획득한 점수로 승부를 가리는 활동으로 이번 대회 단체전 우승은 마장면분회, 개인전 우승은 중리동분회 홍규식 선수가 차지했다.   한궁대회를 주관한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김형식 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경로당 프로그램 활동, 한궁 등 건강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되는 만큼 열심히 참여해서 건강하게 생활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축사를 통해“올해 경기도 대회에서도 이천시 대표로 출전한 호법분회가 좋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앞으로 더 좋은 성적으로 이천시를 널리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6-13
  • 제20회 이천시 시장기 동호인 축구대회 30-40대부 이천시청 축구동호회 우승
    이천시청 공무원 축구동호회(회장 김동호 홍보팀장)가 제20회 이천시장기 동호인 축구대회 30-40대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천 시장기 동호인 축구 대회는 이천시 축구협회에 가입된 팀으로 클럽축구 선수 등록된 자에 한해서 축구를 사랑하는 이천시 소속 클럽 동호회간의 건전한 축구정신과 열정으로 동호회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경기로 지난 13~14일 양일간에 걸쳐서 20-30대, 30-40대, 50대부로 나누어서 경기가 치러졌다.   이번 30-40대부 우승을 한 이천시청 축구동호회는 축구를 사항하는 이천시청 소속 직원들의 모임으로 1981년 동호회을 결성해 김동호 회장(홍보관광담당관실 홍보팀장)을 비롯하여 50여 명의 회원들이 이천시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종대회 참여 등 바쁜 시정활동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 동호회간의 친목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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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5
  • 이천시청 정구팀 제23회 히로시마 국제정구대회 준우승 차지
    3월 6일부터 10일까지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제23회 아시아컵 히로시마 국제 정구대회에서 명문 이천시청 정구팀이 한국 남자 대표팀으로 출전하여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제23회 히로시마 국제정구대회는 남자부 134개 팀이 출전하였고, 이천시청은 128강에서 오사카 상업대학에 3:0 승리를 시작으로 64강 도쿄 송엽연맹, 32강 효고 아리마르즈 클럽을 각 2:0으로 격파, 16강 도쿄 법정대학, 8강 와카야마대표, 준결승 NTT서일본 B팀에 각 2:1로 승리하였으나 NTT서일본A팀에 0:2로 패배하여 아쉽게 준우승에 올랐다.   지난해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우승으로 이번 국제대회에 출전 기회를 얻은 이천시청 정구부는 4년만에 한국팀이 이번 국제대회에서 결승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이천시청 이명구 감독은 “정구가 처음 아시아게임 정식 종목에 채택된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에서 선수로 출전하여 남자 복식에서 우승해서 지도자로서도 히로시마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을 하고 싶었지만 준우승을 해서 아쉬움이 남는다”며 “ 이천시청 정구부가 올해 첫 대회에서 값진 준우승한 만큼 앞으로 남은 대회를 열심히 준비해 좋은 성적으로 이천시민들과 엄태준 이천시장님의 지원과 응원에 보답하겠다고”말했다.   이천시청 정구팀은 지난 해 한국실업정구연맹전,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승을 거둔바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3-12
  • ‘첫 우승 도전’ 이천시민축구단, 경주시민축구단 벽 넘지 못하고 ‘준우승’차지
      이천시민축구단(이하 이천)이 경주시민축구단(이하 경주)의 벽을 넘지 못한 채 값진 ‘준우승’을 차지했다. 선취점을 터뜨리고 패한 경기라 더욱 아쉬움이 컸다.   이천은 24일 오후 12시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경주와의 2018 K3리그 어드밴스 챔피언십 결승 2차전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이천은 정규리그에서 3위를 차지하여 챔피언십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김포와 포천을 차례로 제치면서 결승전에 올랐다.   파죽지세로 승리를 거듭해 올라온 이천이었기에 K3리그 최고의 팀 경주를 맞아 대등한 경기력을 펼쳤고 챔피언십 결승 1차전을 0-0 득점없이 비겨 우승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그러나 승리의 여신은 이천을 외면했다. K3리그 어드밴스 챔피언십 결승은 승점과 득실이 같을 경우 정규리그 1위가 우승한다는 경기규정이 있어 우승하기 위해선 정규리그 3위의 이천은 반드시 승리를 거둬야만 했다.   초반부터 거세게 밀어붙인 이천은 경기시작 3분 만에 가시수의 골로 1점 앞서나갔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흐름이 경주로 바뀌게 되었고 거세게 이천의 골문을 두드리던 경주는 후반 3분 동점골, 후반 18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이천의 기세를 꺾어버렸다.   이천은 마지막까지 투혼을 보여주며 맹공격을 펼쳤지만 역전에 성공한 경주의 흐름을 바꾸기엔 역부족이었다. 결국 이천은 경주의 벽을 넘지 못하고 우승을 넘겨주고 말았다.   올해 처음으로 챔피언십 무대에 올랐고 챔피언십 플레이오프에서 K3리그 강적 포천을 이기고 올라온 이천이기에 졌지만 잘 싸웠다.   이천시민축구단의 이천흥 감독은 “우승하지 못해 아쉽지만 선수들이 끝까지 잘 싸워주어 대견하고 고맙다. 내년엔 꼭 우승하겠다”며 소감을 밝히고 K3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 스포츠
    • 축구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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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코로나19 타파! 가족의 행복찾기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늘 5월 9일(토) 오전 11시 핸드폰을 이용하여 모바일 형태로 진행하는 코로나19 타파 ‘모바일 아빠 육아 골든벨’을 진행한다.    아빠가 당당하고 자신있게 육아에 참여하고 영유아 자녀들에게 보다 친근한 아빠 모습을 통해 코로나 19도 이겨내고 가족의 행복도 찾아보는 목적으로 ‘모바일 아빠 육아 골든벨’을 실시한다.    자녀양육의 주체가 대부분 엄마에게 있어 육아에 자신없어 하는  영유아기 자녀를 둔 아빠들을 위하여 육아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와 이천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육아서비스 등을 내용으로 30분간 핸드폰을 이용하여 모바일 퀴즈를 풀어보면서 육아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작년 말에는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주최하여 온 가족이 참여하는 제1회 가족골든벨의 높은 참여율과 관심도를 반영하여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였으나 코로나 19로 인하여 가족단위의 야외 외부 활동이 힘든 가정 내 상황을 고려하여 이천시 영유아를 자녀를 둔 아빠 대상으로 하며, 주말을 이용해 30분 동안 핸드폰을 이용하여 모바일 형태로 퀴즈를 풀며 모든 참가자에게 참여상(모바일 이모티콘)을 제공하고 골든벨을 울리는 아빠에게는 지역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모바일 홈페이지(www.goodcare.co.kr)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031-634-9842)로 하고 접수기간은 오는 5월 6일까지이다.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백소영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이천시민 모두가 함께 하는 자녀 양육 문화를 조성하고 아동친화도시, 여성친화도시를 추진하는 이천시에 긍정적인 아빠 양육 참여 환경을 만들고자 계획되었다고 한다. “모두가 행복한 육아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아빠의 육아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가족 구성원 모두 함께하는 양육 문화 환경을 조성하여 ‘온 마을이 함께 키우는 이천’ 만들기 위해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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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 한살림경기동부 이천시 증포동, 부발읍에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속에서 우리의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들이 전해지고 있다.    한살림경기동부(이사장 황지연)는 2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을 위해 사용되길 바란다며 백미 8Kg 40포를 증포동행정복지센터와 부발읍행정복지센터에 각각 20포씩 기탁했다.   한살림경기동부 황지연 이사장은“우리 한살림 경기동부의 이천 내 매장인 증포, 부발 매장은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나날이 번창하고 있다. 우리가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만큼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할 수 없어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이웃들과 나누게 되었다. 우리 한살림의 설립 취지 중 하나인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작은 실천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한살림은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박원선 증포동장은 “한살림경기동부에서 우리 지역사회의 소외받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실천함으로 지역에 이웃사랑 나눔의 문화를 확산 시켜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사회적 곳곳에서 나눔의 손길들이 모이고 있는데, 이렇게 모인 힘들이 지금의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는데 원동력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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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봉사
    2020-04-28
  • 증포동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탈출! 생필품박스 나눔
     증포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동환)는 27일 코로나19 감염 장기화로 인한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코로나19 탈출! 박스]를 제작하여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였다.   [코로나19 탈출! 박스] 는 면 마스크 및 휴대용 손세정제, 라면, 스팸, 김 등 다양한 생필품으로 구성되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의 활동제약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갈산동 김**할머님께서는 “코로나로 인해 멀리 사는 딸이 오기 힘들어 시장을 어떻게 보나 걱정 많았는데 마침 증포동에서 꼭 필요한 것만 잘 담아왔네~” 하면서 고마운 마음을 어찌 전달해야 하냐고 환한 웃음을 보여주셨다.       한편 박원선 증포동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나눔 봉사가 지역공동체의 따스함을 보여주었다며, 증포동행정복지센터에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이번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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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 이천시, ‘용면, 장평3지구’경계결정위원회 개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4일 ‘용면, 장평3지구’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경계결정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 신둔면 용면리 262번지 일원 136필지 100,997.7㎡ 및 대월면 장평리 260번지 일원 141필지 117,787.2㎡에 대하여「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의 경계설정 기준에 따라 심의·의결했다.   주요 경계결정 사항은 ▲건축물 저촉 해소 및 맹지 해소를 위한 현실경계 설정, ▲구부구불한 토지경계를 정형화, ▲ 토지소유자 합의에 의한 경계설정 등이었다.특히, 용면지구와 장평3지구는 적극적 행정으로 마을의 숙원사업인 마을 내 현황도로를 정비하는 등 집단민원을 해결하였다.   이천시는 위원회에서 결정된 경계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송부할 예정이며, 60일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경계를 확정하고 면적 증감이 있는 토지에 대해 조정금 산정 및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 등기촉탁을 추진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에 대한 경계분쟁 해소 및 효율적인 토지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시행되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해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수기로 작성된 종이지적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지적공부와 현실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새롭게 측량하여 토지경계를 바로잡고 토지 활용가치를 높이기 위해 2030년까지 시행하는 국책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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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8
  • 창전동 새마을협의회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 실시
     이천시 창전동은 24일 코로나19 감역증 확산 방지를 위해 6번째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창전동 새마을협의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인해 시민들의 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창전동 관내 10개 공원을 방역과 청결활동을 실시했다.    방명옥 부녀회 총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코로나19의 확산이 주춤하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춘석 창전동장도 “계속된 방역활동에 창전동 새마을에 감사드리며, 국민행동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계속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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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7
  • 모가면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 19 함께 이겨내요!”
     모가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화석)는 21일부터 23일까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코로나19 극복사업의 일환으로 다중이 이용하는 버스정류장, 상가, 우체국, 마을 경로당 등을 돌며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코로나19 예방 생활수칙’ 거리홍보를 하였다.   이번 사업을 진행한 박화석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져 지치기 쉬운 시기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관내 기업체에서 생산하는 천연 손 소독제를 구입, 다중이 모이는 장소에 비치하고, 바이러스 예방 생활수칙 홍보 등으로 다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해 나가자는 취지의 활동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가면장(이춘우)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을 도로변과 상가 등에 방역활동을 꾸준히 해왔는데, 이번에 각 마을 다중 이용 장소를 찾아가 손 소독제 비치 등으로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에 고마움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한 자치활동을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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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4
  • 온라인 학교가 태블릿 PC 안에 ~
     이천시와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온라인 개학으로 원격수업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온라인 학습 지원을 위해‘스마트기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기기 지원대상은 이천시교육청에서 조사한 스마트 기기 미보유 대상자 중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족의 학령기 아동 200여 명이며 1단계로 태블릿 PC 확보 분 69대를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한 동행 성금을 활용해 스마트 기기를 구입하여 저소득아동에게 스마트기기를 배부하고, 협의체 위원들은 지원한 각 세대를 방문으로 인터넷 사용환경을 파악할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학생들의 건강과 학습권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소외된 학생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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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4
  • 이천시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 2차 중간보고 실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2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종합계획 수립 2차 중간보고를 실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이천시 생산, 가공, 소비자 분야의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먹거리 전략의 비전과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먹거리추진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이천시는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목표로 안전 먹거리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접근성 및 소비기반을 확대해 나갈 것을 검토했다. 또한 먹거리 가치를 확산하고 먹거리 복지 사각지대를 해결하여 지속가능한 먹거리 복지 도시를 추구할 계획이다.    이를 실행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먹거리 거버넌스를 형성하여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향후 세부 추진전략을 도출하고 연차별 로드맵을 구성하여 최종보고회를 5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이천시장은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식량안보가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만큼 지역의 지속가능한 먹거리 공급 생태계를 구축하여 미래세대의 먹거리 보장을 강화하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상생 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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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4
  • 이천시, 이천농업생명대학 및 대학원 온라인 입학식 실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2일 2020학년도 이천농업생명대학 및 대학원 온라인 입학식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2020학년도 신입생 128명에 대한 입학식을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온라인 비대면 입학식으로 전환하였다.     입학식은 학장인 엄태준 이천시장의 입학 축하인사와 이천농업생명대학 담당자의 학사운영 안내 오리엔테이션 영상 및 자료가 업로드 되어 성공적으로 실시되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부득이 온라인으로 입학식을 진행하게 된 점 너그러이 양해바라며 입학하신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 위기를 온라인 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한 좋은 기회로 삼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농업생명대학은 입학식과 더불어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될 때 까지 온라인 비대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교육방식은 온라인 강의 수강이 어려운 교육생 몇 명만 현장에서 강의를 수강하고 전문 강사가 온라인 실시간 강의를 진행하여 교육생들이 실시간으로 가정에서 수강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실시간 강의를 통해 강사와 소통할 수 있고 실시간 정보 공유 및 질의응답이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될 때까지 온라인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필요로 하는 강의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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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 전철역에서 만나는 한권의 책’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시민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4월 20일부터 부발역 스마트도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도서관’은 365일 이용 가능한 무인 도서대출반납기로 이용자가 도서관에 가지 않아도 손쉽게 책을 대출하거나 반납할 수 있다. 스마트도서관은 부발역사 내 맞이방에 설치되어 있으며, 인문·역사·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 500여권을 소장하고 있다.   이천시 공공도서관에서 발급 받은 회원증만 있으면 누구나 책을 빌려 볼 수 있다. 이용시간은 오전5시부터 오후12시까지로 도서대출은 1인 2권까지이며, 대출기간은 14일이다.   2017년 이천역에 이어 두 번째로 설치한 부발역 스마트도서관은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의 “U-도서관 서비스 구축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설치되었다.   이천시 도서관 관계자는 “부발역 스마트도서관이 이천시 독서문화 향상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도서관 서비스 기반 확대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부발역 스마트도서관은 이천시립도서관이 관리 운영하며, 부발역 스마트도서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644-436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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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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