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06.20 15:15 |
최형근 더불어 민주당 이천시장 예비후보 출마선언
2018/03/07 13:0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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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개혁과 국가발전 전략을 이천에서 앞장 서 실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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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형근 후보가 이천시장 출마선언을 하고있다.      사진/배석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선거의 유력한 후보군으로 꼽히고 있는 최형근 민주당 중소기업권익보호 특위 수석부위원장이 6.13 지방선거에서 이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 부위원장은 지지자와 시민 수백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지난 6일 오후 이천시 중앙로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이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개혁과 새로운 국가 발전 전략을 이천에서 앞장 서 실천”하고 “경기도 기획조정실장과 3개 시군 부시장 경험을 살려 이천발전 그랜드플랜으로 2조원의 신규 투자를 이끌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기자 회견에 앞서 진행된 출마선언문 발표에서 조병돈 현 시장이 12년 간 추진해온 35만 계획도시 인프라 조성 사업이 완료됐음을 알리고 그 바탕위에 사람과 돈, 창의와 열정을 쌓아 진정한 명품도시 이천을 만들겠다고 주장했다.
 
최 부위원장은 이천이 더 이상 수도권 동부의 작은 도시로 머무를 수 없다며 신산업테크노밸리 유치를 통한 일자리 1만개 만들기를 비롯, 교육 분야와 공무원 민원처리 시스템의 획기적인 개혁, 시내 교통체증 해소 방안 등 13가지의 구체적인 공약을 발표했다.
 
일자리 부분에서 그는 이천에도 성남판교테크노밸리와 유사한 신산업테크노밸리를 조성하여 새로운 일자리 1만개를 창출하겠다고 주장했다.
 
이천에 365‧24 에튜케어 시스템을 도입해서 4차산업혁명에 적합한 인재를 길러내겠다며 임기동안 국‧도비 포함 약 4천억원을 투입해서 초등학교는 창의인성교육, 중학교는 진로적성교육, 고등학교는 학력향상, 조기취업 프로그램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중리 신도시 개발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우려에 대해서는 관고동, 창전동, 증포동, 중리동, 장호원읍 기존 시가지에 주민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도시재생 프로젝트’사업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고질적인 공무원 민원 처리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그는 ‘일사천리(1472) 민원해결기동반’을 운영해 ‘민원 전화 1통 신고로 4시간내 출동, 7시간내 해결, 2일 이내 만족도 확인’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시내교통체증 해소를 위해서는 광역버스정보시스템, 첨단교통관리스스템, 광역교통수집시스템을 개선하고 1,000대가 주차할 수 있는 주차 시설을 만들겠다고 주장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지방분권 분야에 대해 최 부위원장은 ‘거버넌스 시스템’을 도입해 시청최고 간부회의와 읍면동장 회의에 주민대표들을 참석시켜 시정의 첫단계부터 주민의 의사를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예산 편성도 주민자치위가 주도하는 주민참여예산제 도입을 약속했다.
 
여성 분야에 대해 그는 여성의 지위가 확고히 서는 이천시를 만들겠다며 여성 인권과 여성의 노동가치가 철저히 보장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의 미투 운동 분위기를 의식한 듯 가정과 직장, 사회에서 성차별 문제를 확실히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 장호원 복숭아연구소에 Agro-Food & BIO 스타트업 캠퍼스를 조성하고 “각 읍‧면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역발전전략”을 수립해서 발전을 이루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문화예술분야에서는 다목적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고 문예등대 123 정책을 펼쳐 시민이 문화예술의 대상에서 직접 즐기고 창조하는 문화의 주인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국도비 유치를 위해 임기동안 2조원의 투자를 이끌겠다고 약속한 그는 이천발전 그랜드플랜을 만들어 중앙 정부와 경기도를 설득하여 “상상 그 이상의 성과”, “기대 그 이상의 결과”를 만들겠다고 힘주어 약속했다.
 
조병돈 현 시장이 임기 동안 핵심 정책으로 추진했던 참시민행복나눔 운동과 행복한동행 사업을 더욱 심화 발전시켜 시민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나누는 따뜻함이 강물처럼 흐르게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봉사와 기부라는 사회적 가치를 경제적 가치로 전화하는 디지털 화폐 ‘이천 코인’을 개발하겠다고 했다.
 
이천쌀의 명성과 관련해서는 지역농협과 연계하여 진상미의 원조인 자채쌀을 현대적으로 복원하고 품질 개선을 통해 고가 판매를 책임지겠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최 부위원장은 35년의 공직 생활을 중앙정부와 경기도청을 중심으로 가평부군수, 화성부시장, 남양주부시장 등을 거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며 시민과의 약속을 엄격히 지키는 시장, 90% 듣고 10% 말하는 시장, 10% 말하고 100% 실행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최형근 부위원장은 이천시 대월면 출생으로 이천농고(현 제일고)와 서울대를 나와 일본동경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수여받았다..
 
또한 그는 평택고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는 중에 이례적으로 고등고시(현 행정고시)에 합격햇다.
 
경기도청에서는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하며 당시 16조원에 달하는 경기도 예산의 운영을 책임졌으며 화성시, 남양주시 부시장과 가평군 부군수를 역임했다.
 
이어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초대원장을 역임하는 등 CEO로서도 활동한 이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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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최형근 이천시장 예비후보의 출마선언 전문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희망제작 1번지, 준비된 이천시장 최형근” 입니다.
 
저는 오늘 민선 7기 이천시장에 출마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제는 이천시대”를 열어야 한다는 시민여러분의 염원과 “준비된 최형근”의 열정을 모아 “진정한 명품도시 이천”을 만들기 위하여 이 자리에 섰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개혁과 국가발전 전략을 이천에서 앞장서 실천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 이천은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경강선과 자동차전용도로의 개통, SK 하이닉스 공장 증설, 중리 · 마장 신도시 개발, 남이천 IC 개통, 촘촘한 세포도로망, 도자예술촌 개관 등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 놓여 있습니다.
 
“35만 계획도시의 기본 틀”이 완성된 것 입니다.
“명품도시 이천의 큰 그릇”이 완성된 것 입니다.
저 최형근 이 기본 틀과 큰 그릇에 사람과 돈, 열정과 창의를 듬뿍 채우겠습니다.
     
저 최형근 준비되었습니다.
“이제는 이천시대”를 열겠습니다.
가장 살기 좋은 “진정한 명품도시 이천”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이제 이천은 더 이상 수도권 동부의 작은 도시로 머무를 수 없습니다.
이천에 사는 것만으로도 자랑스러운, 자긍심이 넘치는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가 돼야 합니다.
이천에서 나고 자란 우리의 아이들이 이천에서도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지고 기회가 보장돼야 합니다.
 
저 최형근 약속합니다.
이천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진정한 명품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첫째, “이천 신산업테크노밸리”를 조성하여 제2의 판교테크노밸리로 만들겠습니다.
만여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지역 내 총생산규모(GRDP)를 2배로 늘리겠습니다.
성남 판교테크노밸리는 20만평규모로 700개 기업에 7만 여명의 종사자, 연간 70조원의 매출액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천에도 테크노밸리를 조성해서 쌀‧도자기 도시이자 최첨단 하이테크 도시로 자리매김 하겠습니다.
 
둘째, 이천을 전국제일의 “명품교육특구”로 만들겠습니다.
임기동안 국 · 도비 포함 약 사천억원을 투자해서 초등학교는 창의인성교육(꿈샘프로그램), 중학교는 진로적성교육(MVP프로그램/My Vsion Plan), 고등학교는 학력향상 · 조기취업(클리닉 & 멘토링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365 · 24 에듀케어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365 · 24 에듀케어 시스템”은 365일 24시간 우리 아이들을 시민과 학교, 행정이 협력하여 진로 · 진학 · 학습 · 인성을 돌보고 지도하는 체계입니다.
 
셋째, “일사천리(1472) 민원해결기동반”을 만들어 민원처리 절차를 간소화하고 처리기한을 대폭 단축하겠습니다.
생활민원의 경우 전화1통 신고로 늦어도 4시간 내에 기동반이 현장에 출동하겠으며, 출동한 후 7시간 내에 해결하겠습니다.
2일 내에 현장을 재확인하고 사후관리도 하겠습니다.

시청권한의 인허가 민원의 경우는 접수 후 4일 내에 인허가 가능여부를 사전 통보하고, 7일 내에 인허가를 결정, 통보하겠습니다.
또한 2주일 내에 인허가 처리의 만족도를 재확인하겠습니다.
민원이 지체되거나 법률과 규정만 따지는 융통성 없는 민원처리는 더 이상 없을 것입니다.
 
넷째, 원도심 재생사업으로 관고동, 창전동, 증포동, 중리동, 장호원읍 기존 시가지에 활력을 불어 넣겠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주민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도시재생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경쟁력 높은 원도심 문화와 자산을 발굴하고 육성하겠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지역상품권 재발행, 청춘특화거리 조성 등 원도심의 차별화된 발전 전략으로 경쟁력을 두배로 향상시키겠습니다.
 
다섯째, 협동조합 중심의 공유경제를 실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이천을 공정한 삶의 가치가 실현되는 사람중심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노인, 여성, 장애우, 은퇴자 등 취약계층에 맞는 일자리를 만들어 실업걱정과 경제위기가 없는 이천을 만들겠습니다.

상품을 생산하고 거래하는 것을 넘어서 교육과 금융, 노동과 의료, 복지 등 다양한 영역에서 연대가치를 실현하는 협동조합 조직을 지원하고 육성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시청 내에 공유경제 전담부서를 신설하겠습니다.
 
여섯째, 지역농협과 연계하여 진상미 원조인 자채쌀을 현대적으로 복원하고 “이천쌀 판매 주식회사”를 만들어 이천쌀의 품질개선을 통해 명성을 되찾고 고가판매를 책임지겠습니다.
 
일곱째, 시내교통체계를 개선하고 공영주차시설을 대폭 늘리겠습니다.
시내 곳곳이 점점 복잡해지면서 정체구간이 늘고 주차공간은 심각하게 부족합니다.
공영주차시설을 대폭 확대하고 시내 교통 흐름을 과학적 지능형으로 만들겠습니다.

이를 위해 광역버스 정보 시스템(BIS), 첨단 교통관리 시스템(ATMS), 광역 교통수집 시스템(UTIS)을 개선하고 새롭게 구축하여 시내 교통흐름속도를 두 배 높이겠습니다.
또한 도심 내 공영 주차공간을 1,000면 이상 늘리겠습니다.
 
여덟째, “읍 · 면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역발전전략”을 수립하여 균형발전을 이루겠습니다.
예를 들면, 장호원 복숭아연구소에 Agro-Food & BIO 스타트업 캠퍼스를 조성하겠습니다

창농하려는 젊은이들과 아이디어와 소자본을 가진 조기 은퇴자들 그리고 기존 생산농업에서 고부가가치 농업으로 전환하려는 분들이 자신있게 창업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아홉째, 시민이 주인되는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시민참여행정”을 획기적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거버넌스 프로젝트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지역의 중요 현안에 대해 시민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체계로 공무원, 시민, 이해 당사자, 전문가 사이에 관련정보를 공유하고 토론을 통해 공통된 해법마인드를 갖게 하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해결방법을 찾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시민이 문제점을 제기하고 공무원은 대응만 하던 시스템을 개혁해서 시민이 지역의 주요 현안 처리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시청 최고 간부회의와 읍면동장 회의에 주민 대표들을 참석시켜 시정의 첫 단계부터 주민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예산안을 만들 때도 각 지역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주민참여 예산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열번째,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과 시민향유를 위해 “다목적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고 “문예등대 123”을 운영하겠습니다.
 
“다목적 복합문화센터”는 문화예술 공연과 전시, 교육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다목적 문화예술 공간입니다.
문화원과 예총 기타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시민들이 언제나 작품을 발표할 수 있으며 우리 아이들의 꿈을 키울 수 있는 동요 아카데미와 키즈카페도 마련하여 자녀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문예등대 123”은 “아파트 및 마을마다 문화예술 등대를 밝히자”는 프로그램입니다.
아파트 단지나 자연부락에서 소규모 문화예술 체험공간을 제공하면 시에서 문화예술팀이나 전문강사를 파견해 일반 시민도 쉽게 문화예술을 만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10분 이내에 문예등대 공간, 20분 이내에 주민자치센터나 도서관, 소형아트센타, 30분 이내에 대형아트센터나 다목적 복합문화센터에서 문화예술을 만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한사람의 전문가가 두사람의 시민 문예강사를 양성하고 시민 세사람과 문화예술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열한번 째, 여성의 지위가 확고히 서는 이천시를 만들겠습니다.
가정과 직장, 사회에서 성차별 문제를 해결하고 여성 인권이 철저히 보장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의 노동가치가 존중받을 수 있도록 정책을 개발하고 교육을 시행하겠습니다.

‘좋은 일자리’, ‘즐거운 일거리’를 만드는 정책을 마련하고 공공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보육환경의 질을 높이기 위해 “영유아 학부모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어린이집 교사들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겠습니다.
저소득층과 맞벌이 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을 보호하고 교육시키는 각종시설이나 기관을 지원하고 민간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아동보호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열두번째, 시민과 함께 “이천발전 그랜드 플랜”을 만들고 중앙정부와 경기도를 설득하여 임기 4년간 약 2조원의 국 · 도비 등 각종 지원을 끌어와 이천발전에 “상상 그 이상의 성과”, “기대 그 이상의 결과”를 만들겠습니다.
 
열세번째, 참시민행복나눔운동과 행복한 동행사업을 더욱 심화시키겠습니다.
참시민행복나눔운동을 통하여 이천시민 모두가 기본질서 가운데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나누는 따뜻함이 강물처럼 흐르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행복한 동행사업을 통하여 자원봉사와 재능기부를 활성화하고 사회적 가치를 경제적 가치로 바꿀 수 있는 디지털 화폐 “이천코인”을 개발하여 나눔과 기부가 활성화되는 “복지천국 이천”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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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이천시민여러분
 
저는 35년의 공직 생활을 중앙정부에서 시작하여 경기도청과 화성시, 남양주시 등을 거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경기도청 기획조정실장으로 당시 16조원에 달하는 경기도 예산을 운영하면서 중앙 정부와 일선 시군의 살림살이가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모두 파악했습니다.
 
저는 정부 곳간 어디에 어떤 예산이 있는지, 어떻게 하면 이천시를 위해 중앙 정부와 경기도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를 손금 보듯이 환하게 알고 있습니다.

다양한 지역의 행정경험도 갖고 있습니다. 이천보다 훨씬 큰 규모인 화성시와 남양주시 부시장을 역임했고, 이천보다 훨씬 작은 가평군 부군수도 지내면서 생생한 현장 경험을 쌓았습니다.

또한 학교 교사를 5년 간 하면서 교육 행정에도 남다른 관심과지식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청 재직 시에도 교육청과 상호협력하는 정책 교류에 앞장섰습니다.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이제 시작입니다.
이천시의 주인은 바로 시민입니다.
오늘 시장출마선언을 시작으로 시민여러분이 계신 이천시
곳곳을 찾아뵙겠습니다.
많은 충고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시민과의 약속을 엄격히 지키는 시장.
시민이 요구하는 것을 잘 알고 신속히 찾아가는 시장
시민에게 의사결정과정과 재정집행과정에 투명하게 공개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90% 듣고 10% 말하는 시장!
10% 말하고 100% 실행하는 시장!
 
이런 시장이 되기 위하여 여러분 곁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희망제작 1번지, 준비된 이천시장 최형근” 입니다.
감사합니다.
    
 
[ 배석환 기자 k-news@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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